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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파이낸스 - 바로크레디트 ‘1%’ 나눔 경영 눈길 조회수 760

[서울파이낸스 전종헌 기자]
바로크레디트가 2007년부터 매년 순이익의 1%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부업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쇄신하는 동시에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아가기 위한 김충호 바로크레디트 대표의 나눔의 경영철학이 사회 소외계층에게 소망을 심어주고 있다.

바로크레디트는 2007년부터 정기적으로 서울카톨릭 사회복지회, 노틀담수녀회, 제천청암학교, 살레시오나눔의 집, 요셉의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에 순이익의 1%를 기부하고 있다.

2007년에는 2600만원, 2008년에는 5800만원, 올 상반기엔 3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생활할 수 없는 아이들을 보육사의 24시간 지도하에 자립지원, 노숙자·빈곤층 무료진료 그리고 연주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적 봉사활동도 아끼지 않고 있다.

바로크레디트는 올해 7월 기준 자산 1000억원, 자기자본 220억원 수준으로 2011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장을 통해 경영 공개로 투명성을 제고하는 등 우선적으로 부정적 이미지가 강한 대부업의 변화를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09년 09월 03일 (목) 전종헌 기자 cap@seou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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