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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합인포맥스 - 대부업계 4위 바로크레디트 CP 등급 상향[한기평] 조회수 899

[연합인포맥스 고유권 기자 ]



한국기업평가는 9일 대부업계 4위 업체인 바로크레디트의 단기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지속적인 자산 증가로 영업기반이 확대되면서 이익 규모가 늘어나는 점을 감안해 등급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바로크레디트는 지난 6월말 현재 4개 지점과 8만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용대출자산규모가 2천97억원으로 대부업계 4위의 지위를 나타내고 있다.

2006년 242억원 수준에 불과하던 신용대출자산은 작년말에 1천456억원으로 크게늘었고 올들어서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대출자산이 2천억원을 넘어서는 등 영업기반이 확대되고 있다.

대부업법 개정으로 상한이자율이 연 66%에서 49%로 하락하면서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이자마진율이 여전히 30%를 상회하고 있고 자산규모증가로 이익규모도 크게 늘고 있다고 한기평은 평가했다.

다만 개인신용대출 자산의 특성상 경기침체가 장기간 지속될 경우 대손비용 증가가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한기평은 지적했다.

6월말 현재 1일과 1개월 이상 연체율은 각각 3.6%와 2.4%다.

한기평은 또 작년 하반기 이후 급격한 자산확대로 총자산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인 레버리지가 상승해 지난 6월말 현재 7.4배에 이르고 있어 적극적인 자본확충이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금융자산 대부분이 신용대출로 구성돼 있어 경기하락 등에 따라 자산이 부실화될경우 높은 레버리지가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10년 09월 09일 (목) 고유권 기자 (pisces73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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