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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소개된 ㈜바로크레디트대부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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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니투데이 - 바로크레디트, 영등포구청 등에 6700만원 기부 조회수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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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구청장(중앙), 김충호 바로크레디트 대표 (오른쪽), 안동수 영등포구 재정국장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바로크레디트(대표 김충호)가 영등포구청 등에 67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순수 국내 자본으로 설립된 토종 대부금융사인 바로크레디트는 지난 24일 정기 기부처 외에 영등포구청에 '2011 따뜻한 겨울 보내기 특별성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한 것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영등포 지구)의 '저소득층 어르신 송년 어울림 행사'와 서울카톨릭 복지회가 주관하는 '빨간밥차'(무료급식사업)에 각각 10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총 67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매년 순이익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고 있는 바로크레디트는 지난 7월에도 5400만원을 기부해 올 한 해에만 1억2100만원을 기부했다.

바로크레디트는 2007년부터 서울카톨릭 사회복지회가 영등포지역 노숙자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토마스의 집', 가출청소년에게 숙식과 심리치료를 제공하는 '노틀담 수녀회', 지체 장애자들의 교육과 자활을 돕는 '제천청암학교', 소년원에 가야 할 유소년의 계도와 교육을 실시하는 '살레시오 나눔의 집', 노숙자들에게 무료로 질병 치료를 제공하는 '요셉의원' 등에 정기적으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충호 대표는 '추운 겨울에 더욱 힘들어 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내년에는 기부금을 더욱 늘려 나눔 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2년에 설립한 바로크레디트는 올해 11월말 기준 대출자산이 2600억원으로, 국내 대부업체 4위(외국계 대부금융사 포함)를 기록하고 있다.



2010년 12월 26일 (월) 김유경 기자 (http://ww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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